3월 귀농한 태양이네 집에 넷째가 태어났어요 지난 3월 고산으로 귀농한 김정호(42), 김성희(41) 부 부가 넷째를 낳았다. 11월 7일 오후 1시 6분에 태어난 넷째 ‘별’이는 3.76kg로 건강하게 세상에 나왔다. 아이 의 태명은 황금이.
성희 씨는 “조카가 완주에 놀러왔을 때 황금잉어를 잡는 꿈을 꿨다. 그래서 황금이라고 불 렀다”고 말했다. 넷째 별이의 이름은 첫째 언니 ‘우주’가 지은 것이다. 성 희씨는 “아이들 이름이 첫째부터 우주, 아라, 태양이다.
넷째가 생기고 가족끼리 이름을 공모했는데 첫째 우주 가 별이라고 의견을 내어서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어 부부는 “완주에 내려와서 넷째가 생긴 것을 알게 됐 다. 귀농귀촌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제약이 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반면 공기 좋은 곳에서 태교를 하면서 몸 도 건강해진 것 같다.
우리 넷째 별이가 건강하게만 자 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