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요리경연대회 금상받은 면요리 맛보러 오세요" 청년키움식당 두 번째 주자 청년샘골셰프팀 완주 청년키움식당 두 번째 주자는 전북과학대학 호텔조리식품영양계열 1, 2 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 청년샘골셰프 ’ 팀이다 . 이들은 오는 27 일부터 한 달 동안 면요리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
이 팀의 전략이 뭘까 궁금해진다 . - 청년샘골셰프는 어떤 팀인가 . △ 전북과학대학 호텔조리식품영양을 전공한 외식창업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모였다 . 올해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면 , 국물 요리 등 3 개 분야에서 모두 금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다 . - 메뉴가 뭔가 .
△ 옛날 방식의 잔치국수와 비빔국수이다 . 여기에 자체 개발한 소불고기국수와 날치알밥이 있다 . 계절메뉴는 비봉에서 생산되는 콩물을 이용한 콩물국수가 있다 . - 추천 메뉴는 . △ 소불고기국수다 . 소불고기국수는 쇠고기를 재서 볶은 다음에 면을 삶아 한 번 더 볶아 내놓는 방식이다 .
여기에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알밥 메뉴를 추가했다 . 알밥은 기존 일식과는 달리 완주로컬푸드에서 구입한 김치와 당근 오이를 잘게 다져 넣었고 완주 단무지로 간을 맞췄다 . 여기에 노란색과 붉은색 날치 알을 듬뿍 넣었다 . 뚝배기에 넣어 가열한 뒤 그대로 장을 넣지 않고 비벼먹으면 풍미가 좋다 .
밑에는 식물성 버터를 살짝 넣어 고소한 맛을 더했다 . 한편 , 청년키움식당은 혁신도시 완주로컬푸드직매장 건너편에 있다 . 샘골청년셰프팀은 이달 26 일 오후 5 시부터 3 시간 동안 개점행사를 진행한 뒤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오전 11 시부터 저녁 8 시까지 쉬는 날 없이 일할 방침이다 . 일반 잔치국수 4,000 원 , 비빔국수 4,500 원 , 알밥 4,000 원 , 소불고기국수 6,000 원 , 소불고기덮밥 6,000 원 , 콩물국수 5,000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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