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순환자원 참여운동 탄소중립 연구회, 두 번째 실천 캠페인 완주군의회 기우위기 대응 탄소중립 정책연구회가 7월 25일 봉동읍 둔산리 완주군근로자종합복지관 앞에서 '빛나는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순환자원 참여운동'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근로자종합복지관 앞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의 활용법을 널리 알리고, 재활용이 귀찮은 일이 아닌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지역의 어린이들과 함께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퍼빈으로 시작하는 순환자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퍼빈’은 4차산업의 과학기술과 문화콘텐츠의 접목을 통해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재활용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표의원인 심부건 의원은 “탄소중립은 기후위기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 운동을 통해 완주군이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기초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완주지회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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