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주민간 소통의 자리 마련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이 환경관련 이슈가 있는 지역을 찾아 현장확인에 나섰다 .
김 의장은 지난 9 월 30 일 비봉 보은 매립장에 침출수가 유출되고 있다는 학부모들의 항의가 지속되자 관련부서 직원들과 현장을 찾아 침출수의 유출여부를 확인 , 유출여부에 대해 명확히 밝혀 줄 것을 담당자에게 주문했다 .
또 1 일에는 관내 환경단체 및 학부모 등과 함께 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에 입주 예정인 정석케미칼과 미원상사 등 관련 기업들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 시설에서 발생되는 악취 등 환경문제 등을 우려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
김 의장은 “ 쉽지 않은 자리임에도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기업측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 환경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 약속을 꼭 이행해 주었으면 한다 ” 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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