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입양하실 분 찾습니다 완주문화재단의 한달 살이 프로젝트에 참여중인 박성현 작가는 한달 전 저와 함께 유기견을 발견 하였으나 마을 주변을 배회하는 것을 확인하고 시간이 흐른 뒤에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데려오기로 하였습니다.
한 달이 지난 후 여전히 길거리에서 위험하게 방황하고 있어 7월 22일 유기견을 직접 데리고 왔습니다. 박작가는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데려가 예방접종을 하고 지팡이를 닮아 팡이란 이름을 지어준 후 임시 보호 중입니다. 팡이를 입양할 분이 있다면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세요.
사랑이 필요한 강아지에게 사랑을 배풀어 줄 수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박성현 010-4744-6501. /강민수 마을기자(한국흙건축학교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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