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소셜굿즈 소속 농촌관광팀에 새로운 식구들이 왔다 . 김윤주 (34) 씨와 강선미 (37) 씨이다 . 이 둘의 공통점은 완주가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
윤주씨는 과거 완주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경험하며 완주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 선미씨 역시 친정과 거주지가 완주지역에 있어 완주가 낯설지 않았기에 적극적으로 농촌관광팀에 합류 할 수 있었다 . 이들은 지난 7 월 초부터 일을 시작했다 .
하는 일은 마을 만들기와 비슷한 일들 , 외부인한테 완주지역을 소개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 앞으로 3 년 동안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 이들은 “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이 농가에 혜택이 가게끔 하는 일이라 특히 자부심이 느껴진다 . 힘든 일은 아직 잘 모르겠다 .
아직은 배워 나가는 단계이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는데 그때가 기다려진다 ” 며 “ 저희를 통해 농가에 혜택이 많이 갔으면 좋겠고 , 다른 지역에 완주라는 매력적인 곳을 소개하고 싶다 . 그래서 우리 완주가 농촌관광 1 번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 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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