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네 봄이와 ~ 제 나이 40 대 중반 . 봄 하면 생각나는 노래가 무엇일까 ? 예전에는 ‘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 이 노래였는데 요즘은 젊은 가수 로이킴의 ‘ 봄봄봄 봄이왔네요 ~’ 이다 . 과거에는 봄을 알리는 꽃이라고 하면 개나리 그리고 벚꽃을 생각했다 .
하지만 지금은 눈 속에복수초 , 노란 수선화 , 냉이 , 쑥 , 달래 등 여러가지가 떠오른다 . 오늘 냇가 근처에 나가보았다 . 여러가지 꽃들이 만발해있는데 모두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예쁘다 . 그래서 봄은 아름답고 설렌다 . / 이현주 마을기자 ( 운주면 완창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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