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무소음 만경강 바비큐 피크닉 2024 년 무소음 만경강 바비큐 피크닉 (Dear My Mangyeong) 이 11 월 30 일 삼례읍 하리운동장에서 진행됐다 . 피크닉은 완주군 지역관광추진조직 ( 이하 완주 DMO) 의 지원을 받은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
지역주민들의 삶이 심하게 방해를 받는 오버투어리즘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무소음관광이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추세이다 . 무소음 관광이란 소음이나 인위적인 방해 없이 조용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관광을 의미한다 .
생태의 보고인 만경강에서의 무소음 관광은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인간의 활동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무소음 관광을 통해 관광객은 더 깊게 자연과 교감을 할 수 있고 , 동식물의 서식지를 보호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관광 아이템이다 .
로컬콘텐츠연구소 손안나 대표는 “2024 무소음 만경강 바비큐 피크닉 (Dear My Mangyeong) 은 생태환경이 우수한 만경강에서 소음 없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며 “2024 무소음 만경강 바비큐 피크닉은 전라도에서 처음 시도한 무소음 관광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이라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 며 “ 내년에는 잘 보완하고 정비해서 마을주민과 함께 더 좋은 성과를 만들고 싶다 ” 는 포부를 밝혔다 .
/ 손안나 로컬콘텐츠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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