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왕중왕전 출연 삼례 김완준 , 운주 한상귀 요즘 인기 프로그램 ‘ 히든싱어 ’ 왕중왕전에 우리 지역 사람이 나왔다 . 가수 진성과 목소리가 비슷해서 ‘10 미터 진성 ’ 이라고 불리는 김완준 (47) 은 진성 특집에서 우승을 했다 .
낯이 익어서 어디서 봤나 싶었는데 , 3 년 전 동상면 후원의 밤 때 초청가수로 왔었다 . 삼례 출신 완준 씨는 방송에서 어머니가 지은 쌀을 진성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 ‘ 히든싱어 ’ 설운도 특집에는 운주면 출신 한상귀 (31) 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
동네 사람들은 티브이를 보고서 “ 한천수 아들이 가수 됐다 ” 고 박수치며 좋아했다 . 밝은 얼굴에 노래를 즐길 줄 아는 신인가수이기에 , 모두가 열띤 응원을 했고 자기 일인 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
한편 , 특집 방송이 지나고 히든싱어 왕중왕전에 김완준 , 한상귀 두 사람 모두 출연한 걸 볼 수 있었다 . 현재 두 사람은 모임을 가질 정도로 친한 사이가 되었고 서로의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 . 삼례의 아들 김완준 , 운주의 아들 한상귀 !
인성은 기본이고 실력도 출중한 두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는 멋진 가수로 거듭나길 응원한다 . / 이현주 마을기자 ( 운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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