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공포 연극 보러와요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 네차례 무대에 코믹과 공포를 버무린 연극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가 오는 27일부터 네 차례 무대에 오른다.
완주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완주지부에서 주관하는 이 공연은 같은 골목에 사는 네 여자 앞에 갑자기 나타난 커다란 쌀통을 둘러싼 유쾌하고 살벌한 이야기다.
공연 안내 · 7월 27일(토) 오후 2시, 5시/ 삼례문화예술촌 · 7월 30일(화) 오후 7시/ 고산면행정복지센터 3층 · 8월 1일(목) 오후 2시/ 구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관람료 무료 예약 문의 010-9448-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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