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선수엔 삼례초 전주희 선수 전북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 60 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가 9 월 3 일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이번 도민체전은 내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전라북도로 치러지는 마지막 체전이라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
완주군은 제 60 회 전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6 위를 차지했다 . 완주군에 따르면 행사가 치러진 9 월 1 일부터 3 일간 펼쳐진 36 개 종목에서 587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14 개 시 · 군 39 개 종목에 1 만여 명의 선수단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태권도 종목에 출전한 삼례초 6 학년 전주희 학생이 영예를 안았다 . 한편 내년 도민체전은 순창군에서 열릴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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