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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24.06.21

마을소식

완주에서 첫 우리말 오페라 공연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24.06.21 10:17 조회 2,0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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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첫 우리말 오페라 공연 코지 판 투테+사랑의 묘약 '옴니버스 형식' 완주에서 처음으로 오페라 공연이 지난 5월 31일 완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와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두 작품을 하나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재해 석한 무대가 펼쳐진 것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 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사업으로 고양오페라단과 완주군이 무대, 공연, 홍보까지 모두 협 력한 무대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완주필 하모닉오케스트라와도 협력해 진행됐다.

완주에서 첫 우리말 오페라 공연
완주에서 첫 우리말 오페라 공연

공연에 참여하는 출연진들은 모두 청년 예술가로 원유대, 김준엽, 김재율, 김수정, 박현아, 송숙영, 임종완 등이다. 제작진에는 권영 만(예술감독), 송우미(연출), 조두호(지휘), 김혜경(음악코치), 김 창영(번안), 권휘수(기획), 홍아람(기획)에 참여했다.

현장 사진

완주에서 첫 우리말 오페라 공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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