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마음으로 우리동네 이야기를 기록해볼게요 .” 완주군과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는 오는 9 월부터 12 월까지 4 개월간 활동할 동네작가 12 명을 선정했다 . 주인공은 삼례 , 봉동 , 고산 , 비봉 , 운주 , 화산 , 동상면 등 모두 7 개 지역에 거주하는 완주군민들이다 .
이들은 앞으로 마을 취재 , 영상제작 , 글쓰기 등을 통해 마을 소개 및 홍보자료를 제작하고 귀농귀촌 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현장 중심형 방문자 유인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
특히 한 달에 2~3 개 가량의 동영상이나 사진과 글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를 생산해낼 예정으로 매달 일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
완주의 동네작가는 △ 완주의 예술인 친구들의 삶 △ 운주면지역소식 △ 토종종자 이야기 △ 자연에서의 삶 △ 집짓는 일상과 육아이야기 △ 삼례에서의 삶 △ 비봉면 우리마을이야기와 문화행사 , 풍수이야기 △ 완주군 간짜장지도 △ 청년친구들의 맥주스팟 , 산책길 , 좋아하는 장소 △ 자연과 환경이야기 , 농사이야기 , 시골살이 이야기 등을 다룰 예정이다 .
완주군 농업축산과 귀농귀촌팀 최현 팀장은 “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 중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정보 제공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을 활용한 정기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려고 한다 . 동네작가들의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많은 이들의 관심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