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용진면 지암마을 이덕구씨
용진면 운곡리 지암마을 이덕구씨가 11월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
지암마을에서 나고 자란 고인은 평생을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
아들 범수씨는 “아버지는 정말 온순하신 분이었다. 마을 분들은 법 없이도 살 사람이었다는 말을 자주 하셨다”며 “너무 일찍 세상을 떠 아버지의 빈자리가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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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면 운곡리 지암마을 이덕구씨가 11월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
지암마을에서 나고 자란 고인은 평생을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
아들 범수씨는 “아버지는 정말 온순하신 분이었다. 마을 분들은 법 없이도 살 사람이었다는 말을 자주 하셨다”며 “너무 일찍 세상을 떠 아버지의 빈자리가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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