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엽-이연실 부부 아들 낳았어요

완주군 이서면에 사는 김정엽, 이연실 부부가 첫 아들을 낳았다.
첫 아들의 이름은 ‘시윤’으로 6월10일 오전 8시41분에 3.15kg으로 태어났다. 엄마 연실 씨는 시윤이를 낳기 전 꿈에서 커다란 다슬기와 다이아몬드를 봤다.
이 씨는 "꿈에서 깨서는 범상치 않은 꿈이구나 싶었다. 아이가 크게 될 건가보다"고 웃었다 시윤이의 태명은 '토벤이'. 베토벤처럼 음악을 잘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부부의 바람이 담겨있다.
아빠를 꼭 닮았다는 시윤이. 마 연실 씨는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 바라는 건 그거 뿐"이라고 말했다.
댓글 0
댓글은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읽은 뒤의 생각을 첫 댓글로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