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에 대둔산 철물점 문 열었어요
운주에 철물점이 생겼다. 운주파출소에서 운주중학교 사이에 위치한 대둔산철물은 농기구를 비롯해 농촌에서 필요한 갖가지 철물을 구비해놓고 있다. 대둔산철물 윤태 사장님은 전라남도에서 철물점을 하다가 들어오셨다. 그동안 운주면에 철물점하면 동네 문방구 귀퉁이에 작은 점포가 전부여서 철물이 필요할 때면 충남 양촌으로 가야만 했다. 규모도 상당히 크고 앞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기대된다. /이현주 마을기자(운주 완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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