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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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썩한 변화와 거대한 다짐보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성실한 오늘을
쌓아 올린 완주 사람들이 있다. 새해에도 화려한 수식어 대신 마음속 깊
이 품은 작은 희망을 꺼내어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를 다시금 열어간
다. 완주 곳곳에서 저마다의 첫발을 내딛는, 우리 곁의 이웃들을 만나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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