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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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밑자락에 자리 잡은 구이면 다리골 사람들은 마을 앞 나무다리를
오가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 이웃 간 화목하기로 소문난 사람들은
남의 밥을 같이 먹는 잔치를 벌이고, 함께 모여 노래를 부른다. 따뜻한
봄, 꽃보다 어여쁜 화합의 정이 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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