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 소식지 2025-04-28 09:30 조회 91 2025년 4월호 eBook으로 보기 모악산 밑자락에 자리 잡은 구이면 다리골 사람들은 마을 앞 나무다리를오가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 이웃 간 화목하기로 소문난 사람들은남의 밥을 같이 먹는 잔치를 벌이고, 함께 모여 노래를 부른다. 따뜻한봄, 꽃보다 어여쁜 화합의 정이 피어나고 있다. 첨부파일 [IMAGE] 1.jpg [PDF] 2025 4월-152호-낱장-웹 (이북용)_.pdf 댓글 0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 대상이 아닙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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