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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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형 테마장터로 2013년 문을 연 고산미소시장에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쌓였다. 그 사이 외양도, 품목도, 사람도 변했지만 넘치는 정만은
한결같았다. 반찬가게, 빵집, 샌드위치, 목공예, 가죽공방, 의류, 카페,
책방 등 31개 점포가 이곳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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