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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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락사라락 내리는 눈과 함께 겨울이 깊어갑니다. 새해는 이미 밝아
열 두달의 운행을 시작했지요. 근래에 동장군이 제 일을 본격적으로 시
작하니 자연스레 따뜻한 생강차가 떠오릅니다. 허나 생강이 들어간 게
어디 차뿐이겠습니까, 과자로 음료로 완주 곳곳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생
강의 변신을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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