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 소식지 2025-02-05 11:14 조회 129 2025년 1월호 eBook으로 보기 사라락사라락 내리는 눈과 함께 겨울이 깊어갑니다. 새해는 이미 밝아열 두달의 운행을 시작했지요. 근래에 동장군이 제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니 자연스레 따뜻한 생강차가 떠오릅니다. 허나 생강이 들어간 게어디 차뿐이겠습니까, 과자로 음료로 완주 곳곳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생강의 변신을 찾아봤습니다. 첨부파일 [IMAGE] 1.jpg [PDF] 2025 1월-149호-낱장_.pdf 댓글 0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 대상이 아닙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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