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 소식지 2024-12-27 15:47 조회 133 2024년 12월호 eBook으로 보기 쉼 없이 달려 온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연말, 아침밥을 거르고 출근하는근로자를 위해 김밥을 말고 홀로 지내다 생을 마감한 어르신의 짐을 정리해 주고, 김장김치와 연탄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며 가슴 따뜻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들의 모습을 담아봤다. 첨부파일 [IMAGE] 1.jpg [PDF] 2024 12월-148호-낱장_.pdf 댓글 0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 대상이 아닙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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