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풍경 2024-03-22 11:06 조회 1,465 춘분이 지나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 지났다. 서서히 낮이 더 길어질텐데 원체 해야 할 일이 많은 농부들에겐 좋은 일이다. 해가 떠 있는 동안 동분서주 바삐 움직이는 농부들이 곳곳에 있었다. 첨부파일 [IMAGE] IMG_1728.jpg [IMAGE] IMG_1729.jpg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과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댓글은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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