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어 수확기를 맞이하다

12.png
선선한 바람과 푸근한 햇볕에 기분 좋은 오월.
이맘때 밭에서는 가을에 심은 대파 수확에 한창이다.

오히려 따뜻한 날씨에 성장이 더디다는 대파는 특유의 깊고 굵은 뿌리와 강한 내한성으로
무장해 겨울을 무사히 건너왔다. 

첨부파일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과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