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풍경 2024-10-22 10:05 조회 1,574 감이 푹 익어가는 계절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매달리고 길가에 핀 상사화의 붉은 빛이 더 짙어지는 계절이다. 겨울 손님이 성큼 다가오기 전 따사로운 가을 햇볕을 충분히 만끽하는 게 좋다. 첨부파일 [IMAGE] IMG_3521.jpg [IMAGE] IMG_3562.jpg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과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댓글은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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